누가 친구고 누가 컴퓨터일까? 3분 동안 살아남아요!
친구들에게 이 번호를 알려 주세요. 최대 4명까지 들어올 수 있어요.
메뚜기·개구리·뱀·사람 중 하나가 되어 3분 동안 살아남는 생태 놀이예요. 먹고 먹히는 관계 속에서 “모두가 함께 살아야 나도 산다”는 걸 몸으로 깨달아요.
선생님 한마디 놀이 속 ‘먹기’는 자연의 먹이 관계를 나타낸 거예요. 실제 동물을 괴롭히는 것과는 다르다는 점을 시작 전에 꼭 이야기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