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분 놀이터 ← 다른 콘텐츠 보기

두근두근 자리바꾸기

오늘은 누구랑 짝이 될까?

하나

우리 반 친구들

이름을 적고 옆의 단추로 성별을 골라주세요. 한 번 입력하면 다음에 올 때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.

둘

어떻게 앉을까요

인원이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모둠 인원 차이가 한 명을 넘지 않게 나눠요. 남녀도 골고루 섞어서 배치해요.

🪑
2명씩 3분단
짝꿍끼리 앉기
🌱
3명 모둠
오순도순
🍀
4명 모둠
가장 많이 쓰는
⭐
5명 모둠
북적북적
🌈
6명 모둠
대가족
셋

오늘의 자리

위에서 친구들을 넣고 자리 모양을 골라주세요 ✏️
🍎 선생님을 위한 이야기

🪑 자리바꾸기, 짝꿍만 바꾸는 게 아니에요!

‘두근두근 자리바꾸기’는 처음에 짝꿍을 바꾸려고 만들었어요. 그런데 교실에서 직접 써 보니, 짝을 정하는 날은 한 학기에 몇 번뿐이지만 아이들을 모둠으로 나눌 일은 거의 매주 생기더라고요. 프로젝트 학습을 시작할 때, 현장체험학습 조를 짤 때, 체육 시간에 팀을 나눌 때마다 선생님은 명렬표를 펼쳐 놓고 남녀 수를 세고, 친한 친구끼리만 몰리지 않았는지 살피느라 쉬는 시간을 통째로 쓰곤 하지요. 이 도구는 바로 그 시간을 3분으로 줄여 드리려고 만들었습니다. 명단만 넣으면 남녀를 골고루 섞고, 인원이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모둠끼리 한 명 넘게 차이 나지 않도록 알아서 나눠 드려요.

🌟 이럴 때 써 보세요
🪑

한 달에 한 번, 새 짝꿍

‘2명씩 3분단’을 고르면 교실 자리 모양 그대로 짝꿍이 정해져요. 남학생과 여학생이 골고루 섞이고, 뽑는 과정을 모두 함께 화면으로 보니 ‘왜 또 저 친구랑 앉아요?’ 같은 볼멘소리가 훨씬 줄어요.

🔬

프로젝트 학습 모둠

4명 모둠은 역할을 나누기에 가장 알맞은 크기예요. 기록·발표·자료 찾기·시간 지킴이를 한 명씩 맡으면 딱 맞지요. 큰 과제라면 5~6명, 짧은 활동이라면 3명 모둠으로 바꿔 뽑을 수 있어요.

🚌

현장체험학습 조 편성

체험학습 날에는 조마다 인원이 고르고 남녀가 섞여 있어야 인솔이 편해요. 뽑은 뒤 ‘인쇄하기’를 누르면 조별 명단이 바로 나오니, 인솔 선생님께 나눠 드리거나 교실에 붙여 두세요.

⚽

체육·놀이 팀 나누기

피구나 이어달리기처럼 팀을 나눌 때도 좋아요. 선생님이 정해 주면 ‘일부러 그러셨죠?’라는 말이 나오기 쉽지만, 커튼이 열리며 모두 함께 뽑은 결과는 아이들이 훨씬 흔쾌히 받아들여요.

📚

독서·토론 모임

짧은 토론이나 책 이야기 나누기는 3명 모둠일 때 말할 기회가 가장 많아요. 활동할 때마다 새로 뽑으면 평소 말을 잘 섞지 않던 친구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.

🎨

학급 행사·1인 1역

학예회 준비 모둠, 청소 구역, 협동 미술 작품처럼 반 친구들을 여러 무리로 나눠야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쓸 수 있어요. 인원에 맞춰 모둠 크기만 골라 주세요.

💡 이렇게 쓰면 더 편해요
  • 📋명단은 처음 한 번만 넣으면 돼요.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.
  • ✂️명렬표에서 이름을 복사해 ‘여러 명 한꺼번에’에 붙여넣고, 이름 뒤에 ‘남’이나 ‘여’를 적으면 성별까지 한 번에 들어가요.
  • 🔁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‘다시 뽑기’, 정해졌으면 ‘인쇄하기’로 게시판에 붙여 두세요.
  • 🔊두구두구 효과음이 부담스러운 시간에는 소리 단추로 끌 수 있어요.
🔒 학생 이름은 안전해요. 입력한 명단은 선생님 컴퓨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, 어떤 서버로도 보내지지 않아요.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컴퓨터라면 사용한 뒤 ‘전체 지우기’를 눌러 주세요.

자리 하나, 모둠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한 학기의 추억이 되기도 해요.
뽑는 순간까지 두근두근 즐거운 교실이 되길 바랄게요! 💛